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재일 <조선신보>는 30일 ‘군사정보보호협정’이라는 논평에서 “조선왕조 말기 극도로 문란된 봉건통치의 위기를 이용하여 일제는 조선을 침략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신문은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에 대해 “북의 핵과 미사일 등 군사정보를 탐지하고 선제공격을 노리는 이 협정은 무기탄약 공급 문제와 더불어 미일남(한미일) 3각 군사동맹 강화의 중요한 기둥의 하나를 이룬다”고 평했다.
특히 신문은 “이것은 일반적인 군사적 유착과는 본질적으로 다르다”고 강조하고는 그 이유로 “국가 간의 협정으로 조인된 것이니 일본자위대가 집단적 방위권 등을 이용하여 조선반도에 들어오는 길을 법적, 제도적으로 보장하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들었다.
신문은 박근혜 정부가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과 관련 △국회심의도 무시하고 갑자기 조인을 강행했으니 이것은 “완전한 사기적 방법”이며, △“퇴진을 요구하는 목소리에 온 남조선 땅을 뒤흔들고 있는 오늘 박근혜는 통치능력을 완전히 상실했고 대외관계에 손을 댈 권한은 없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혼란의 틈을 타고 도적질하듯이 사람들의 눈을 피하면서 맺은 협정에 어떤 유효성도 없다”고는 “결코 미국과 일본이 바라는 대로는 안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