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의 창고 파티장에서 3일 저녁(현지시간) 화재가 발생했다. 사망자 숫자가 초기 9명에서 33명까지 늘어났다. ELIJAH NOUVELAGE / GETTY IMAGES NORTH AMERICA / AFP[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미국 캘리포니아 주(州) 오클랜드의 창고 파티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사망자가 33명까지 늘어났다. 당국은 얼마나 많은 시신을 발견하게 될지 전혀 모른다고 말했다.
알라메다 카운티 보안관의 레이 켈리 경사는 "이 곳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남았는지 모르겠다."며 "최악의 상황을 예상하고 있으며 얼마나 많은 희생자를 찾았는지에 관해서는 최선의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샌프란시스코 근처의 오클랜드의 한 창고에서 발생한 화재는 2일 늦은 시간 예술가와 학생들이 일하거나 거주하던 복잡한 창고에서 발생했다.
50~100명까지 수용 가능한 창고는 허가 없이 음악 파티가 진행 된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 원인은 아직 조사중이지만 리비 샤프 오클랜드 시장은 지방 검사가 사건의 진행과 함께 여러 가능성을 보존하기 위한 예방책으로 범죄 수사를 실시 했다고 전했다.
당국은 이날 실종자들의 가족과 친지들의 DNA 샘플을 위한 칫솔과 같은 품목을 보존하도록 요청해 희생자를 밝히는데 지연을 없애기 위해 노력했다.
멜라니 디젠버그 검찰국장은 "우리가 필요할 경우 그들(실종자 친지들)에게 요청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방관들은 12시간 동안 건물 진입을 위해 사투를 벌였다고 멜린다 드레이튼 오클랜드 소방대 대장이 전했다.
드레이튼 소방대장은 기자들에게 "건물 전체를 통과하는데 며칠이 더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테레사 딜럭스 소방 대변인은 "가구, 기타 수집물 들로 가득 채워져 거의 미로 같다"고 밝히며 "진입 퇴출 경로가 따로 없다"고 말했다.
또한 소방관들은 건물에 스프링쿨러나 연기 탐지기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