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자치경찰위원회,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 5대 치안정책’ 본격 추진
대구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중구)는 2026년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의 해’로 정하고, 교통안전·인파·범죄예방·치안약자 보호·치안역량 강화 등 5대 정책 분야 및 15개 세부 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스쿨존 가변속도제, 무인단속장비 최적화, 범죄예방 환경설계(이하 셉테드,CPTED) 확대 등을 중심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보건복지부 전국 시군구 지역복지사업 평가 ‘사회보장제도 신설·변경 협의이행 분야’에서 우수구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및 1000만 원의 포상금을 받는다.
서울시에서 실시한 ‘2016년「찾아가는 복지서울」시·자치구 공동협력사업 평가’에서 우수구로 선정된 데 이어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 평가 복지재정 효율화 부문에서도 우수구로 선정돼 복지 분야 평가 사업에서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사회보장 신설·변경 협의제도'란 사회보장기본법 제26조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사회보장제도를 신설․변경하는 경우, 제도의 타당성 및 운영방안 등에 대해 보건복지부와 사전 협의하는 제도로, 올해도 보건복지부에서는 지방자치단체 사전 협의 및 이행실적, 운용지침 규정 절차 준수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그 동안 강북구는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저소득주민 교복비 지원, 효도지원금 지원, 민간(가정)어린이집 차액보육료 지원 등 자체 신규사업 및 확대지원사업을 보건복지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으며 사업담당자 간담회 및 회의 개최 등을 통해 사전협의 이행노력도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앞으로도 강북구 사회보장제도의 효과성을 제고하고 복지재정 효율화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