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할리우드 스타 윌 스미스가 영화 촬영 중 부친상을 당한 심경을 밝혔다.
윌 스미스는 8일(현지시간) 방영된 토크쇼 '엘렌 드제너러스 쇼'에 출연, "아버지가 의사의 진단을 받았을 그때와 내 영화의 시나리오의 내용이 인상적이었다"며 "이 대본을 받고 죽음을 경험하는 남자에 대해 연구할 때 아버지의 시한부를 알았다"고 털어놨다. 윌 스미스의 부친인 윌라드 캐럴 스미스는 지난 11월초 별세했다. 사망 4개월 전 시한부 선고를 받았을 당시 윌 스미스는 영화 '콜래트럴 뷰티'에서 상실을 겪는 남자 주인공을 연기 중이었다.
윌 스미스는 "이 연기와 이 영화는 내게는 매우 개인적인 것이다"며 "아버지가 한 달 전에 돌아가셨지만 겪어야 할 아름다운 경험이었고, 공유하고 숨길 수 없는 일이다"고 부친상 심경을 밝혔다. 그리고는 이내 밝은 분위기로 토크를 이어갔다.
한편 윌 스미스는 '콜래트럴 뷰티'에서 개인적인 깊은 비극을 경험한 뉴요커를 연기했다. 윌 스미스 외 에드워드 노튼, 케이트 윈슬렛이 출연하며 데이비드 프랭클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