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고창군 부안면의 구현마을 사람들이 기획해 시나리오를 짜고 배우로 출연해 만든 극영화 ‘아홉고개 사람들’이 오는 12일 서울의 롯데시네마 워드타워에서 상영된다.
‘아홉고개 사람들’은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서울영상미디어센터에서 주관하는 한국영상문화제전 행사에 특별 초청돼 상영될 예정이다.
‘아홉고개 사람들(30분)’은 마을에서 실제 일어난 일들을 바탕으로 시나리오를 새롭게 창작했다.
마을 문화사업을 주관한 구현마을의 구현골문화자치회(대표 김연기)가 기획했고, 영화 교육과 제작은 렌즈 테이블의 이상휘, 장성현 감독이 맡아 진행했다.
구현골문화자치회는 지난달 5일 부안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영화의 주인공들인 구현마을 사람들과 그 가족들, 그리고 부안면 주민들 등 이웃과 함께 최인규 고창군의회 의장, 이호근 전라북도의원, 김영환 부안면장 등 100여 명과 함께‘아홉고개 사람들’을 발표하는 작은 영화제를 개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