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보호대상아동 생일 지원 프로그램 2026년 지속…자립준비청년까지 확대
포천시는 아동보호팀 특화 프로그램인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을 2026년에도 지속 운영하며, 프로그램 대상을 자립준비청년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프로그램은 가정위탁 또는 원가정 복귀 이후 사후관리를 받고 있는 사례관리 대상 아동을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프로그램은 아동...
□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겨울철 화재 취약시기를 맞이해 관내 자연휴양림 2개소와 산림욕장 4개소 등 산림휴양․치유시설에 대한 화재예방 안전점검을 12월 1일부터 16일까지 실시했다고 밝혔다.
ㅇ 이번 점검은 ▲자연휴양림 등에 배치된 소화기, 야외소화전 등 소방시설 ▲누전차단기, 배전설비 등 전기시설 ▲이용객 부주의로 인한 화재발생 위험지 등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ㅇ 대전의 대표적인 산림휴양시설로는 장태산 ․ 만인산 자연휴양림과 상소동 ․ 성북동 ․ 장동 ․ 보문산 산림욕장이 있으며 이용객이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ㅇ 대전시 최규관 환경녹지국장은 “겨울철 화재 취약시기를 맞이해 자연휴양림 등 산림휴양시설 이용객의 화재안전 확보와 질 높은 휴양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이고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