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2026년도 개별·공동주택가격(안) 열람 및 의견제출 접수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2026년 개별 및 공동주택가격에 대한 열람을 실시한다.가격 기준 일자는 2026.1.1. 기준이며, 열람대상은 2025년 12월 31일까지 사용 승인되고, 건축물 관리대장에 등재된 주택이다.열람 방법은 동대문구청 세정과 또는 동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인터넷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http://www.realtyprice.kr)를 통해 3월 18일...
보령시는‘개발이익 환수에 관한 법률’개정안이 시행됨에 따라 올해부터 오는 2019년까지 개발 부담금 부과대상 기준 면적을 완화한다고
밝혔다.
개발 부담금 제도는 토지 개발사업 시행으로 발생된 이익의 일정액(20∼25%)을 환수해 토지투기를 방지하고 국토균형발전
재원으로 활용할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 택지·산단·도시개발 등 대규모 개발 사업은 한시적(2014년7월부터
2018년6월까지)으로 개발 부담금을 수도권은 50%, 비수도권은 면제하고 있다.
이번 개정안에 따라 도시지역(주거, 상업, 공업,
녹지) 부과 기준이 990㎡에서 1500㎡로, 도시지역 외(관리, 자연환경보전지역 등)의 경우 1650㎡에서 2500㎡로 확대
됐다.
이 밖에도 산업단지 재생사업, 산업단지구조고도화사업의 경우 부담금 대상에서 제외됐으며, 민간건설 임대주택의 임대의무기간을
5년에서 4년으로 변경했다.
시 관계자는“그동안 소규모 개발 사업은 규모가 영세함에도 감면혜택이 없어 대규모 개발사업과의 형평성
문제가 있어 이를 해결하고자 완화 시행된 것으로 안다”며, “이에 따른 지역 개발 활성화와 사업 시행에 대한 부담을 덜게 될 것으로 기대 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