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공정 포럼’(대표: 김영진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공정사회 정책연구회’(회장: 이한주 가천대 경영대학원장)가 주관하는 이재명시장 초청 정책 콘서트가 1월16일(월) 오후 7시에 용산 ‘백범 김구 기념관’에서 열린다.
야권의 대권주자 지지율 2위로 문재인 더불어 민주당 상임고문을 맹추격하고 있는 이재명 성남시장은 작년 10월 29일 제1차 촛불집회에서 대권주자 중 처음으로 박근혜 퇴진과 적폐청산, 공정국가를 주장하며 탄핵정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지도자로 평가받았다
이번 행사는 2017년 조기 대선이 확실해지는 현 시국에서 “공정사회와 국가” 대한 정책콘서트의 형식으로 진행된다.
정책콘서트를 주관하는 공정포럼의 김영진 국회의원은 “이번 정책콘서트는 이재명 시장이 이야기하는 기회가 평등한 공정한 대한민국의 구체적인 정책 어젠다를 듣는 자리며 정책설명의 형식도 그동안 해왔던 강연 형식을 벗어나 테드 형식으로 진행예정이며, 생애주기별 기본소득 중 아동배당, 토지배당 등의 구체적 정책들을 들을 수 있을 것이다”고 행사를 소개했다.
13,14일에 열리는 목포, 해남, 나주의 초청강연회와 15일의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예정된 자발적 지지자 모임 “손가락 혁명군 출정식”에 이어 16일 펼쳐지는 “공정국가 정책 콘서트”로 이재명 시장의 국민을 향한 직접 소통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