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수원시와 롯데시네마가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제공했던 무료 영화 관람이 이어진다.
두 기관은 지난 2014년 12월, 수원시 기초수급아동‧저소득 한 부모가족 아동‧차 상위 가족 아동을 대상으로 매달 둘째 주 화요일에 영화 티켓과 팝콘, 음료를 2년간 무료로 제공하는 협약을 2018년 11월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연장을 위한 만남은 별도로 진행하지 않았다.
이에 7일, 수원시 드림스타트 센터를 이용하는 아동 30명은 롯데시네마 수원점을 방문해 애니메이션 ‘모아나’를 무료로 관람했다.
수원시와 롯데시네마는 지난 2016년 12월까지 2년간 720명의 아동에게 무료 영화를 제공했다.
롯데시네마 관계자는 “더 많은 가정에게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매달 가정에 좋은 추억을 전해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보육아동과 관계자는 “영화관람 후원이 문화소외감 해소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면서, “드림스타트 가정의 문화체험활동을 위해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연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