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4년 연속 행안부 2025년 자연재해 안전도 최고 등급(A등급) 달성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에서 최근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아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주민 모두가 더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새해부터 안전 분야 정책을 집중 추진한다. 동구에 따르면 행정안전부가 전국 228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미국 전장기업 하만(Harman)이 17일(현지시간) 주주총회를 열고 삼성과의 합병안을 의결했다. 미국 등 경쟁당국의 승인만 받으면 하만은 삼성전자의 100% 자회사가 된다.
일부 주주들의 반대가 있었지만, 합병안은 무난하게 통과됐다. 미국 코네티컷주 스탬포드시에서 열린 주총에서 하만의 전체 보통주 6988만3605주 가운데 70.78%인 4946만322주의 보통주 주주가 출석했거나 대리인으로 참여해 의결 요건을 충족했다.
투표 결과 4692만1832주의 찬성표가 나왔다. 반대는 210만7178주, 기권은 43만1312주에 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