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북랩이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주장 12가지를 담은 ‘유일신은 있더라’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신이 있었다면 생명체가 굳이 생존을 위해 진화할 일도 없고, 심지어 공룡이 멸종할 일도 없을 것이므로 결국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주장을 담은 책이다.
이 책은 기독교를 믿는 부인을 만나 7년 넘게 유일신을 믿었던 한 남자가 세계사에 대한 깊은 관심으로 기독교의 진실을 알게 된 뒤 마침내 신이 없다는 반론 불가능한 12가지 증거를 찾아내기에 이른 내용을 담고 있다. 이와 함께 세계사 속에서 종교가 어떻게 변모해 왔는지, 나아가 어떤 모습으로 진화할 것인지 그 방향을 제시하고 있는 점도 이채롭다.
이 책은 단순히 신과 종교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인류 문명을 위협하는 유일신 사상의 진실을 세상에 알려 종교 때문에 생기는 갈등을 줄이기 위해 집필되었다. 마지막 장에서는 신에게서 벗어난 인간이 어떻게 스스로의 삶을 개척하는지에 관한 대안도 제시하고 있다.
저자가 이 책을 집필하게 된 동기는 사뭇 흥미롭다. 저자는 먼저 북한과 시리아 두 나라에서 빚어지고 있는 참상에 주목했다. 기독교의 세계화에 큰 공헌을 하여 조상들이 천국에 갔을 것이라 생각되는 나라인 북한과 시리아의 현실을 목도하면서 기독교와 유일신에 대한 의문을 품게 된 것이다. 이후 계속되는 독서와 사색을 통해 인간이 신을 만들었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고 그 결론을 논리적으로 정리한 것이 이 책이다.
저자는 또한 박근혜 대통령 탄핵 사태와 관련, 진실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지면을 할애하고 있다.
그는 “최순실 국정 농단 사건의 발단은 박근혜와 최태민 목사의 악연 때문”이라며 “21세기 이성의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세상의 진실을 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자인 ‘유신론자 T’는 명문대를 졸업하고 촉망받던 젊은 청년이었다. 하지만 대형 교통사고로 보름간 혼수상태를 겪었고 천우신조로 아무 장애 없이 퇴원하게 되었다. 그 후 온갖 후유증으로 절망적인 상황에서 자살을 고민하였지만 어려움을 이겨내고 자살의 부당함을 깨닫고 지금은 자살 예방 전문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