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대전시는 오는 31일 중구 안영동 뿌리공원에서 '효문화진흥원' 개원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21일 밝혔다.
2007년 제정된 '효행 장려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건립되는 대전효문화진흥원은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으로, 대전은 2012년 유치에 성공했다.
2014년 12월 착공돼 국·시비 245억6200만원이 투입돼 2만2300㎡의 부지에 연면적 8342㎡,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조성됐다. 주요시설로는 전시와 체험실, 교육 및 강의실, 연구실, 도서실, 대강당 등이 구축됐다.
전국 최초로 설립된 효문화진흥원은 효(孝)와 관련된 연구와 교육·체험,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세부적으로 보면 효문화 조사 연구와 과제개발, 효문화정보시스템 구축, 효 교육프로그램 발굴, 효 교육 전문인력 양성, 효문화 콘텐츠 제작 등을 하게 된다.
앞서 시는 지난해 10월 직원에 대한 채용을 끝냈으며, 초대 원장으로는 장시성 전 대전중구 부구청장이 임명됐다.
권선택 시장은 "진흥원을 통해 효문화를 현대적으로 승화시키게 될 것"이라며 "효 메카도시로서의 위상을 확립하는데도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