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자치경찰위원회,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 5대 치안정책’ 본격 추진
대구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중구)는 2026년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의 해’로 정하고, 교통안전·인파·범죄예방·치안약자 보호·치안역량 강화 등 5대 정책 분야 및 15개 세부 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스쿨존 가변속도제, 무인단속장비 최적화, 범죄예방 환경설계(이하 셉테드,CPTED) 확대 등을 중심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
서울 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월계동 한계근린공원 내에 조성한 복합문화공간 ‘한내 지혜의 숲’이 27일 개관한다고 밝혔다.
사업비 14억9000여만 원에 '동심·문화·자연이 어우러지는 집합체'라는 컨셉트로 꾸며졌으며 지상1층 연면적 359.37㎡ 규모다. 공원 내에 있던 낡은 수경시설을 철거해 만들었다. 독서공간과 북카페, 방과 후 학생들을 돌볼 수 있는 학습지원실 등이 있다.
노원구는 걸어서 10분, 하루 20분으로 한 달 2권 책읽기 등 ‘책 읽는 노원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내지혜의 숲' 조성으로 노원구에서 상대적으로 문화복지 소외지역이었던 월계동은 ‘월계문화복지센터’ ‘월계체육문화센터’ 등 주민들을 위한 각종 시설이 곳곳에 들어서고 있다.
김성환 노원구청장은 “초안산숲속작은도서관, 상계숲속작은도서관, 공릉행복발전소와 더불어 부모와 아이들이 공원에서 산책하고 도서관에서 독서를 즐길 수 있는 지역의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