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대전시는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를 올해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기간으로 정해 운영한다.
시는 이 기간 총 체납액 471억원의 22.5%인 106억원을 정리목표액으로 해 강력한 체납징수활동을 할 예정이다.
체납액징수 '기관별 목표관리제', 체납자 각종 채권 압류 및 행정 제재 강화, 상습 체납차량 강력한 번호판 영치 및 공매 등을 추진한다.
특히 세금을 체납하면서 고급주택에서 살거나 잦은 해외여행, 호화생활을 하는 등 재산 은닉 정황이 짙은 고질적 비양심 체납자는 압수·수색을 통해 귀중품 등 동산을 압류·매각 조치하고, 지방세의 회피 또는 강제집행 면탈을 목적으로 명의 대여를 한 행동 등은 수사 의뢰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