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 30여 년 이어온 장애인복지시설 봉사활동
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가 30여 년간 지역 장애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선행도장부 나눔회는 약 30년 전부터 울주군 웅촌면에 위치한 빛둘레중증장애인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찾아 연간 6회에 걸쳐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
최근 공직사회 소통 강화로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는 전라남도가 조직 내 협업을 위한 공간을 마련했다.

전라남도는 부서 간 자유로운 소통 속에서 협업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민원동 강항정보지식센터에 ‘협업사랑방’을 조성했다. 면적 37㎡ 규모의 협업사랑방은 20여 명이 이용할 수 있는 탁자와 의자를 비롯해 빔 프로젝트, 대형스크린, 화이트보드 등의 회의시설을 갖췄다.

전라남도는 협업사랑방을 부서 간 협업과제 수행, 함께 점심, 정책연구모임 장소로 활용하고 그 외 시간에는 각종 회의 장소로 개방한다는 방침이다.
협업사랑방의 첫 행사는 3월 31일 ‘공직사회 밝고 맑게 만들기’ 일환으로 운영 중인 ‘함께 점심’으로 이뤄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도시락을 함께 먹으며 쾌적하고 산뜻한 공간으로 조성된 협업사랑방에 대해 좋은 반응을 보였다.
안상현 전라남도 정책기획관은 “협업사랑방이 공직 내부의 협업문화를 선도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부서 간 자유로운 소통 속에서 협업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라남도는 공직 내외부 소통을 강화하고 불합리한 관행 개선으로 도정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도지사와 섞어번개팅, 부서 간 함께 점심, 칭찬릴레이 등을 내용으로 하는 ‘공직사회 밝고 맑게 만들기’ 시책을 추진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