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통일부>는 북한 외무성의 비망록과 관련해 7일 "반복된 도발과 핵탄두·미사일 개발에 대한 집착은 북한 스스로 문제를 어렵게 한다는 점을 깨달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유진 통일부 부대변인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가진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은 대남·대외 위협을 통해 내부 체제 결속이나 대외적 메시지 전달을 하려는 것으로 보인다"며 이렇게 말했다.
앞서 북한 외무성은 전날 A4용지 7매 분량의 비망록을 통해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정치, 군사, 경제적 압박이 위험선을 훨씬 넘어서고 있다"며 "전쟁이 터지면 누가 선제타격했든 미국 책임"이라고 주장했다.
이 부대변인은 북한의 제6차 핵실험 가능성에 대해 "지도부의 결심만 있으면 언제든 할 수 있는 상
태로 평가한다"며 "한미 공조 하에 여러 가지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