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통일부>는 북한 외무성의 비망록과 관련해 7일 "반복된 도발과 핵탄두·미사일 개발에 대한 집착은 북한 스스로 문제를 어렵게 한다는 점을 깨달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유진 통일부 부대변인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가진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은 대남·대외 위협을 통해 내부 체제 결속이나 대외적 메시지 전달을 하려는 것으로 보인다"며 이렇게 말했다.
앞서 북한 외무성은 전날 A4용지 7매 분량의 비망록을 통해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정치, 군사, 경제적 압박이 위험선을 훨씬 넘어서고 있다"며 "전쟁이 터지면 누가 선제타격했든 미국 책임"이라고 주장했다.
이 부대변인은 북한의 제6차 핵실험 가능성에 대해 "지도부의 결심만 있으면 언제든 할 수 있는 상
태로 평가한다"며 "한미 공조 하에 여러 가지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