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경기 고양시는 ‘고양 자동차서비스복합단지’ 추진사례가 국가공무원의 규제개혁 교육 모범사례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6일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제4기 규제개혁과정 교육생 22명은 ‘고양시정연수원’에서 고양시가 그동안 어렵게 규제를 풀어 추진한 ‘고양 자동차서비스복합단지’ 추진사항에 대
한 설명을 듣고 사업부지를 찾아 직접 현장을 확인했다.
고양시가 사업을 추진하려는 강매동 지역은 개발제한구역 기능이 사실상 사라진 곳이며 토지가격
이 저렴한 지역이다.
교통이 양호하고 주택지와도 단절돼 사업부지로는 최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러나 그동안 사례가 없어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해 자동차서비스복합단지로 조성하는 것은 중앙부처와의 협의가 매우 어렵게 진행됐다.
이런 상황 속에서 시는 국무조정실과 함께 규제개선 해법을 찾아 나섰고 결국 지난해 개발제한구역 해제 지침을 개정해 제9차 무역투자 진흥회의에서 국내 최초 자동차서비스복합단지 조성계획 발표에 이르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