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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주년 '라이어' SP공연, 이종혁부터 슈까지 "역대급 캐스팅"
  • 윤영천
  • 등록 2017-04-12 10: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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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



오는 5월 23일부터 7월 30일까지 동숭아트센터 동숭홀에서 공연되는 국민연극 라이어 20주년 기념 특별 공연 ‘스페셜 라이어’가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피할 수 없는 거짓말로 인해 서로 속고 속이는 상황과 자신의 거짓말에 스스로 걸려드는 폭소유발 캐릭터들로 공연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는 희극의 수작으로 대한민국 연극의 역사이기도 한 국민연극 ‘라이어’가 20주년을 맞아 특별 공연 ‘스페셜 라이어’를 선보인다. 


‘라이어’는 1998년 초연 이후 총 35,000회 공연, 누적 관객 수 500만을 돌파하며 ‘연극은 무겁다’라는 대중들의 인식을 바꿔 놓았다. 또한 아시아 최초 오픈런 공연이자 아시아 최장기간 연속 공연, 아시아 최다 공연, 세계에서 3번째로 쉬지 않고 롱런하는 연극이기도 하다. 대한민국 연극의 역사를 기록해나가고 있는 스테디셀러 ‘라이어’는 놀라운 기록과 함께 안내상, 우현, 이문식, 정재영, 이종혁, 김성균, 오정세, 전미도 등 수많은 배우들이 출연하며 스타 배우로 성장하기도 했다.


국민연극 라이어의 20주년 기념 특별 공연 소식과 함께 역대 ‘라이어’를 거쳐간 스타들의 출연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았던 ‘스페셜 라이어’가 라이어와 함께 성장한 역대 출연진들과 브라운관과 무대를 종횡 무진하며 활약하고 있는 스타들로 이루어진 역대급 캐스팅을 공개했다. 


연극배우 시절 ‘라이어’와 동고동락했던 이종혁, 안내상, 우현, 홍석천, 오대환, 권혁준, 김원식, 김광식 이 다시 한번 뭉쳐 능수능란한 연기로 ‘스페셜 라이어’의 개성 강한 캐릭터들과 웃음 코드를 맛깔나게 소화할 예정이다. 또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원기준, 서현철, 안세하, 슈, 신다은, 나르샤, 손담비, 안홍진, 김호영 또한 새롭게 합류하여 역대 출연자들과 함께 새롭고 더욱 강력하진 ‘스페셜 라이어’의 무대를 꾸민다.


오는 5월 23일부터 7월 30일까지 동숭아트센터 동숭홀에서 공연되는 국민연극 라이어 20주년 기념 특별 공연 ‘스페셜 라이어’가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피할 수 없는 거짓말로 인해 서로 속고 속이는 상황과 자신의 거짓말에 스스로 걸려드는 폭소유발 캐릭터들로 공연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는 희극의 수작으로 대한민국 연극의 역사이기도 한 국민연극 ‘라이어’가 20주년을 맞아 특별 공연 ‘스페셜 라이어’를 선보인다. 


‘라이어’는 1998년 초연 이후 총 35,000회 공연, 누적 관객 수 500만을 돌파하며 ‘연극은 무겁다’라는 대중들의 인식을 바꿔 놓았다. 또한 아시아 최초 오픈런 공연이자 아시아 최장기간 연속 공연, 아시아 최다 공연, 세계에서 3번째로 쉬지 않고 롱런하는 연극이기도 하다. 대한민국 연극의 역사를 기록해나가고 있는 스테디셀러 ‘라이어’는 놀라운 기록과 함께 안내상, 우현, 이문식, 정재영, 이종혁, 김성균, 오정세, 전미도 등 수많은 배우들이 출연하며 스타 배우로 성장하기도 했다.


국민연극 라이어의 20주년 기념 특별 공연 소식과 함께 역대 ‘라이어’를 거쳐간 스타들의 출연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았던 ‘스페셜 라이어’가 라이어와 함께 성장한 역대 출연진들과 브라운관과 무대를 종횡 무진하며 활약하고 있는 스타들로 이루어진 역대급 캐스팅을 공개했다. 


연극배우 시절 ‘라이어’와 동고동락했던 이종혁, 안내상, 우현, 홍석천, 오대환, 권혁준, 김원식, 김광식 이 다시 한번 뭉쳐 능수능란한 연기로 ‘스페셜 라이어’의 개성 강한 캐릭터들과 웃음 코드를 맛깔나게 소화할 예정이다. 또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원기준, 서현철, 안세하, 슈, 신다은, 나르샤, 손담비, 안홍진, 김호영 또한 새롭게 합류하여 역대 출연자들과 함께 새롭고 더욱 강력하진 ‘스페셜 라이어’의 무대를 꾸민다.


존 스미스 역에는 이종혁, 원기준이 캐스팅 됐다. 공연의 흐름을 쥐고 있는 인물이자, 첫 거짓말의 발화점인 존 스미스역에는 드라마, 영화, 뮤지컬, 예능 장르의 구분 없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종혁이 다시 한번 ‘라이어’ 무대에 오를 예정이며, 드라마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원기준이 존 스미스 역으로 라이어 무대에 도전한다. 


스탠리 가드너 역은 안내상, 서현철, 안세하가 맡는다. 존 스미스의 엉뚱한 백수 친구이자, 스탠리 가드너는 존 스미스의 거짓말을 함께 감싸주다 자신이 덫에 걸려버리는 의리남이다. 연극배우 시절 라이어의 존 스미스, 스탠리 가드너 등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한 적 있는 안내상이 최적화된 스탠리 가드너의 역할을 보여줄 예정이며, 대한민국 코미디 연극의 일인자로 손색이 없는 최고의 입담꾼 서현철과, 개성 있는 캐릭터와 연기로 안방극장에서 다양한 작품을 하고 있는 안세하가 함께 스탠

리 가드너로 합류했다.


윔블던에서 살고 있는 존 스미스의 착한 부인, 현모양처의 전형이지만 약 올리는 스탠리 앞에서는 헐크로 변하는 다중인격의 소유자 메리 스미스 역에는 원조 요정그룹 S.E.S 출신 슈가 첫 연극 무대에 도전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드라마는 물론 연극, 뮤지컬 등 다방면에서 자신만의 커리어를 쌓고 있는 신다은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스트리트햄에 살고 있는 존 스미스의 또 다른 부인이자 메리 스미스와는 정 반대의 섹시한 이미지 바바라 역에는 ‘SNL’을 통해 만능 엔터테이너로 거듭나고 있는 나르샤와 실력파 가수이자 연기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손담비가 연극배우로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언뜻 보면 차분한 노신사 같으나 엉뚱한 캐릭터로 그의 배려심 덕분에 존 스미스와 스탠리 가드너를 궁지로 몰아넣는 포터 하우스 역에는 바비 프랭클린으로 ‘라이어’와 인연을 맺었던 개성파 배우 우현과 함께 현 ‘라이어’ 오픈런 공연의 배우와 연출까지 소화하는 권혁준, 현재까지 ‘라이어’ 오픈 런 공연에 함께 하고 있는 김원식이 맡아 라이어의 웃음 포인트를 완벽히 소화할 예정이다.


존 스미스와 스탠리 가드너의 거짓말을 가장 먼저 눈치챈 카리스마 형사 트로우튼 역에는 연극, 영화, 드라마 다양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김광식, 최근 대학로 뮤지컬 무대에서 여러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는 안홍진이 맡아 ‘라이어’의 유일한 카리스마 넘치는 역할을 보여준다.


‘라이어’ 이야기의 열쇠이자, 정체를 알 수 없는 캐릭터, 이상한 듯 사랑스러운 바비 프랭클린 역에는 예능, 드라마 등 자신만의 색깔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홍석천, 재치 있는 입담과 센스로 떠오르고 있는 감초 배우 오대환, 뮤지컬 무대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팔색조 배우 김호영이 캐릭터와 혼연일체를 이루는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대학로의 역사이자 현재이기도 한 ‘라이어’의 20주년 기념 특별공연으로 선보이는 ‘스페셜 라이어’는 오는 5월 23일부터 7월 30일까지 동숭아트센터 동숭홀에서의 만나 볼 수 있다. 역대급 캐스팅으로 ‘라이어’의 개성 있는 캐릭터들을 완벽히 소화하고, 풍성한 볼거리와 더욱 강력한 웃음으로 찾아올 ‘스페셜 라이어’는 오는 4월 20일 인터파크를 통해 티켓오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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