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장평면 지역사회 보장 협의회, 신입생에 ‘꿈 응원 상품권’ 지원
장흥군 장평면 지역사회 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한성수·신영자)는 지역 초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 17명을 대상으로 ‘두근두근 새 학기, 새출발 준비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신입생들에게 1인당 20만 원의 꿈 응원 상품권을 지원해 새 학기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이 당당하게 첫걸...
▲ US AIR FORCE / AFP / Handout[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미군이 13일 아프가니스탄에 있는 이슬람국가(IS) 시설을 겨냥해 비핵무기 중 최대 위력을 지닌 'GBU-43' 폭탄을 투하했다. 미국이 핵폭탄을 제외하고 최대, 최강으로 꼽히는 '폭탄의 어머니'로 불리는 이 초대형 폭탄이 실전에 쓰인 것은 최초다. 아프간 주둔 미 공군은 이날 오후 7시30분쯤(현지시간) 낭가하르주 아친 지역에 있는 IS 기지에 폭탄을 투하했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매우 성공적"이라고 평가했다. 사진은 미 공군기지에 있는 폭탄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