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수도 테헤란과 알보르즈 인근의 원유 저장 시설 4곳과 석유 운송 센터 1곳이 집중 공습을 받았다. 에너지 시설에 불이 나면서 테헤란에는 기름이 섞인 ‘검은 비’가 내렸다.
중동 사태 이후 미국과 이스라엘이 처음으로 민간 산업 시설을 타격했다고 외신들은 보도했다.
이스라엘은 레바논 베이루트 호텔도 공격해 최소 4명이 숨지고 10여 명이 다쳤다. 이스라엘은 레바논 내 이란 혁명수비대 지휘관을 표적으로 삼았다고 주장했다. 레바논 당국에 따르면 이스라엘의 군사작전으로 4백 명 가까이가 숨졌다.
이란은 전날 대통령의 사과에도 불구하고 걸프국가를 또 겨냥했다. 쿠웨이트 사회보장공단 본부 건물이 이란 드론 공격으로 화재가 났고, 바레인 담수화 시설도 일부 피해를 입어 정부가 정확한 상황을 조사 중이다.
에브라힘 라이시 대통령이 걸프 국가 공격에 사과했음에도, 불과 몇 시간 만에 이란군이 공격을 실행했다. 전문가들은 이란 지도부 내 균열이 이번 상황의 배경일 수 있다고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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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뉴스영상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