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제70회 칸 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공식 초청되며 화제의 중심에 선 ‘악녀'(감독 정병길)가 오는 6월초 개봉을 확정했다.
액션 마스터 정병길 감독의 차기작으로, 살인병기로 길러진 최정예 킬러 숙희의 이야기를 그린 강렬한 액션 영화 ‘악녀’가 6월초 관객들과 만난다.
‘악녀’는 ‘내가 살인범이다’, ‘우린 액션배우다’를 통해 액션 장르에서 두각을 보인 ‘액션 마스터’ 정병길 감독의 신작으로 제작 단계부터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개봉 전 제70회 칸 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공식 초청되며 전 세계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악녀’는 실제 태권도와 합기도 유단자인 김옥빈이 주연을 맡아 날 것과 세련됨을 동시에 장착한 전무후무한 액션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2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김옥빈은 살인병기로 길러진 킬러 숙희로 변신, 총 70회차 중 61회차, 약 90%에 육박하는 신을 대부분 대역 없이 소화해내며 차원이 다른 액션 연기를 펼쳤다. 여기에 연기파 배우 신하균·성준·김서형이 가세해 극의 무게감을 더한다.
어떤 영화에서도 경험한 적 없는 강렬하고 신선한 액션으로 한국 액션 영화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악녀’. 특히 지난해 칸 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된 후 2016년 최고 흥행작으로 거듭난 ‘부산행’의 바통을 이어 새로운 액션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