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정전·서울 화재·고속도로 추돌…전국 곳곳 사건사고 잇따라
경기 김포시 구래동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해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 1천170여 세대가 피해를 입었다.
18일 오전 10시 30분쯤 김포 구래동 일대에서 전력 공급이 끊기면서 다수의 주거 시설에서 불편이 이어졌다. 일부 오피스텔은 19일 오전까지도 전기 공급이 어려운 상황이다.
정전으로 엘리베이터가 멈추면서 승객 1명이 갇혔다가 구조됐다. ...
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우예종)는 다음달 1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화물을 선박에 고정시키는 작업을 하는 항만 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화 1,000족을 지급키로 하고, 25일 오전 10시 부산항운노동조합에서 안전화 전달식을 가졌다.
부산항만공사는 부산항 내 안전사고를 줄이고 안전한 항만을 조성하기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2008년부터 매년 래싱 작업 근로자 및 냉동화물 하역근로자 등 안전사고에 노출이 많은 항운노조원 들을 대상으로 안전조끼, 방한화, 안전장갑, 안전화 등 안전장구를 지속적으로 지급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부산항 항만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추진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