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자치경찰위원회,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 5대 치안정책’ 본격 추진
대구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중구)는 2026년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의 해’로 정하고, 교통안전·인파·범죄예방·치안약자 보호·치안역량 강화 등 5대 정책 분야 및 15개 세부 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스쿨존 가변속도제, 무인단속장비 최적화, 범죄예방 환경설계(이하 셉테드,CPTED) 확대 등을 중심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
강북소방서(서장 백남훈)는 지난 26일 관내 주요 다중이용시설과 취약 다중이용업소를 대상으로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비상구 지킴이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비상구란 평소에는 닫아 두다가 긴급한 사태가 있을 때 열어 사용하는 피난ㆍ방화시설로 화재나 다른 위기 상황이 발생했을 때 시민들이 안전한 곳으로 대피할 수 있는 ‘생명의 문’이라고 할 수 있다.
이날 비상구 지킴이 활동은 ‘생명의 문 비상구’의 관리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15개조 30명으로 편성돼 관계인의 비상구 안전의식 향상과 피난통로 개선을 위한 안내와 홍보로 추진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생명의 문 비상구를 유지관리 함에 있어 ‘나 하나쯤이야’라는 생각보다 ‘나부터 먼저’라는 생각으로 항상 안전을 생각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