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코레일 대전충남본부는 2층 열차 ITX-청춘의 경부선(대전~용산 구간) 운행을 기념하기 위해 5월 1일 첫 열차(06:35 대전역 출발)에서 고객 감사 행사를 진행했다.
ITX-청춘은 국내 유일의 2층 열차로 그 동안 경춘선에만 운행했지만, 코레일은 이 날부터 이용객이 많은 경부선에서 투입해 좌석을 추가 공급한다.
평일 기준으로 하루 12회(상하행 각 6회) 운행하며 용산역에서 대전역까지 평균 운행시간은 1시간 55분이다. 정차역은 노량진과 신도림, 수원, 평택, 천안, 조치원으로 이용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광역전철 환승역인 노량진역(1·9호선)과 신도림(1·2호선)역에서 바로 열차를 탑승할 수 있도록 했다.
코레일 대전충남본부는 처음 출발하는 ITX-청춘 제4158열차의 첫 승차 고객에게 감사의 꽃다발과 기념품을 증정하고 환송인사를 했다.
양운학 대전충남본부장은 "경부선에 새롭게 운행되는 2층 열차 ITX-청춘을 고객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역 시설 및 서비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