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최근 한반도 상황과 관련 프란치스코 교황이 우려를 표시하고, 대화와 협상을 통한 해결을 주문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보도했다.
VOA에 따르면,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달 29일 이집트 방문을 마치고 바티칸으로 돌아가는 비행기에서 기자들에게 국제 현안에 대해 언급하던 중 “북한의 미사일 문제가 1년 넘도록 계속되고 있
다”고 짚으면서 “이제는 상황이 지나치게 고조된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어 교황은 “외교적인 경로를 통해 문제의 해결방안을 찾을 것을 곳곳의 지도자들에게 요구한다”며 “과거에도 그렇게 요구해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강조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한반도 문제 해결을 위해 제3국이 중재자로 나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노르웨이는 도와줄 준비가 항상 돼있다”고 지적했다.
이 같은 교황의 발언에 대해 VOA는 “지난 1990년대 노르웨이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대화를 도와 오슬로협정을 이끌어 낸 사례를 언급한 것으로 해석된다”고 짚었다. 당시 오슬로협정을 통해 서안지역에 팔레스타인 자치정부가 들어서는 계기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