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굿네이버스 울산지부, 위기가정 학생에 긴급 생계비 400만 원 지원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 강북교육지원청(교육장 한성기)은 22일 굿네이버스 울산지부(지부장 박무희)에서 위기가정 학생을 위한 생계비 4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지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활고를 겪는 학생들을 돕고자 마련됐다. 전달된 생계비는 다전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조손가정 학생과 동천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이...
8개 종교·시민사회단체·정당 등이 모여 결성한 국민주권실현 적폐청산 대전운동본부는 "전교조 탄압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15일 대전시교육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선언에 동참했다는 이유만으로 학교장 주의·경고를 받은 대전 교사 333인에 대한 행정처분을 당장 취소하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4월 전교조대전지부 소속 간부 9명에 대해 박근혜 퇴진, 세월호 진상 규명, 국정 역사교과서 반대를 외쳤다는 이유만으로 내린 징계를 즉각 중단하라"고 말했다.
또한 "지정배 전 전교조대전지부장에 대한 직권면직과 송치수 현 지부장에 대한 직위해제 조치를 무효화하고, 전교조를 대전교육 발전의 파트너로 인식해 노조활동을 보장하라"고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