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재난예방 포스터 공모전’ 최종 입상작 6점을 발표했다.
초등부는 최우수작 배울초등학교의 김윤하, 우수작 둔천초등학교 고윤진, 장려 동대구초등학교 박수빈이 뽑혔고, 중고등부는 최우수작 우송고 이상민, 우수작 수원정보과학고 김소연, 장려 문화여중 이지효가 선정됐다.
3월 27일부터 4월 21일까지 실시한 이번 공모전에서는 총 62점의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시는 미술협회 등 지역의 관련분야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초등부, 중·고등부로 나누어 각 부문별 최우수·우수·장려 작품 6점을 선정하였다.
시상은 소속 학교장이 수여할 예정이며, 우수작품들은 다음 주 시청 1층 로비 전시회를 시작으로 재난영화제, 2017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등 각종 재난안전 관련 행사 시 전시 및 홍보자료로 활용된다.
대전시 김우연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공모전 및 전시회를 통해 시민들의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안전의식을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안전한 대전을 만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