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굿네이버스 울산지부, 위기가정 학생에 긴급 생계비 400만 원 지원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 강북교육지원청(교육장 한성기)은 22일 굿네이버스 울산지부(지부장 박무희)에서 위기가정 학생을 위한 생계비 4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지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활고를 겪는 학생들을 돕고자 마련됐다. 전달된 생계비는 다전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조손가정 학생과 동천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이...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재난예방 포스터 공모전’ 최종 입상작 6점을 발표했다.
초등부는 최우수작 배울초등학교의 김윤하, 우수작 둔천초등학교 고윤진, 장려 동대구초등학교 박수빈이 뽑혔고, 중고등부는 최우수작 우송고 이상민, 우수작 수원정보과학고 김소연, 장려 문화여중 이지효가 선정됐다.
3월 27일부터 4월 21일까지 실시한 이번 공모전에서는 총 62점의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시는 미술협회 등 지역의 관련분야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초등부, 중·고등부로 나누어 각 부문별 최우수·우수·장려 작품 6점을 선정하였다.
시상은 소속 학교장이 수여할 예정이며, 우수작품들은 다음 주 시청 1층 로비 전시회를 시작으로 재난영화제, 2017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등 각종 재난안전 관련 행사 시 전시 및 홍보자료로 활용된다.
대전시 김우연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공모전 및 전시회를 통해 시민들의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안전의식을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안전한 대전을 만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