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튜브도 대표단 강원 방문… 교류 확대 방안 논의
□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26일(목), 몽골 투무르추드르 튜브도지사가 교류 확대 방안 논의를 위해 도청을 방문해 여중협 행정부지사와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 도와 튜브도는 1999년 우호교류를 시작해 2003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행정·농업·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튜브도 대표단의 도청 방문은 이번이 열 ...
신안군은 자동차 배출가스로 인한 온실가스 저감과 쾌적한 대기환경개선도모를 위해 2018년도 환경 친화적 자동차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
군에 따르면 내년에 개인, 법인, 기업체 등이 전기자동차를 구매할 경우 1대당 최대 1천800만원 이내(국비 1천400만원, 군비 4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 받을 수 있으며, 충전시설 설치부지 확보 시 완속충전시설 설치비용도 400만원까지 지원 예정이다.
또한 20~30분이면 충전을 끝낼 수 있는 급속충전시설이 압해읍사무소 주차장에 설치되어 있어 전기자동차 이용자들이 방전에 대한 심리적 불안을 해소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되며, 수요가 많은 지역에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군은 전했다.
군은 전기자동차 선도적 구매 보급으로 글로벌 온실가스 감축과 미세먼지 저감 등 지속가능한 환경조성과 청정 신안 이미지 제고를 위하여 향후 미세먼지 발생저감과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홍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