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여자축구 대표팀, 국가 침묵으로 정부 항의…호주서 5명 망명 허용
호주에서 열린 여자 축구 아시안컵 개막전에서 이란 대표팀 선수들이 국가 연주 도중 침묵을 지키며 논란이 일었다.
킥오프에 앞서 이란 국가가 연주됐지만 선수들은 미동도 없이 서 있었고, 국가를 따라 부르지 않았다. 벤치에 있던 대기 선수들은 물론 감독 역시 팔짱을 낀 채 침묵을 유지했다.
이 같은 행동은 이란 정부에 대한 저항의 ...
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전국 정보화마을 334곳을 대상으로 실시된 ‘2016년도 정보화마을 운영평가’ 결과 서귀포시 8개 정보화마을 중 6개 마을(상예, 토산2리, 월평, 한남, 수산1리, 무릉2리)이 발전마을에 선정됐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행정자치부는 전국 정보화마을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매년 운영결과를 평가하고 있으며, 선도마을(상위 10%이내), 발전마을(10~50%), 노력마을(50~90%), 참여마을(하위10%미만)로 구분해 상위 50% 이내인 마을에는 국비를 지원하고 하위 부진마을에는 컨설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서귀포시지역 6개 마을이 내년도 국비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그동안 서귀포시는 정보화마을 운영 활성화를 위해 홍보, 마케팅, 직거래 장터 운영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 결과, 2014년 1개 마을, 2015년 4개 마을, 2016년에는 6개 마을이 발전 마을로 선정됐다. 특히 알토산정보화마을은 3년 연속 발전마을 선정 및 행정자치부 장려상에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