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신안군은 지난 31일 전국 공무원을 대상으로 이 갖는 가치흑산도의 유배역사, 도서문화, 천도천색의 자연환경 등 섬를 알리고자 연간 총 10회 기수별 20명, 1박2일 일정으로「흑산‧홍도 아카데미」교육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하였다.
신안군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섬과 다도해 해역으로 생물권보전지역과, 한반도 및 동북아시아 대륙을 오가는 철새들의 중간기착지로 철새연구에도 중요한 생태보호지역이다.
이번「흑산․홍도 아카데미」를 통해 공무원들에게 섬이 가진 지리적 특성으로 인한 주요 역사, 환경적 특성으로 인한 자연 생태, 문화지역의 현장 답사 등으로 운영한다.
고길호 신안군수는 “섬이 가진 역사적 문화적 가치를 재발견하고 섬의 중요성과 생태 가치를 공감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처음 시작되는 흑산‧홍도 아카데미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중앙부처 및 전국 지방자치단체 공무원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