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전주제과가 오는 9월 전주에서 열리는 ‘2017 대한민국 독서대전’의 성공개최를 위해 후원품을 기탁했다. ㈜전주제과(최혁종 대표)는 9일 전주시에 ‘2017 대한민국 독서대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초코파이와 감식초음료 각각 1000개씩 총 300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이 업체는 전주수제초코파이와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이용해 기능성 초코파이를 제조·판매하는 우수기업이다.
시는 이날 기증 받은 후원품을 오는 14일 370여개 국내·외 출판사와 독서관련 단체가 참여하는 가운데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7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참가 유치 홍보 및 관광객 유치를 위한 기념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전주시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공동 개최하는 2017 대한민국 독서대전은 ‘전주야 놀자, 책이랑 놀자’를 주제로 오는 9월 1일부터 3일간 전주한옥마을 경기전 일대에서 펼쳐진다. 올해 행사에서는 독서관련 행사와 공연, 기획전시, 학술·토론, 출판사 오픈마켓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최혁종 ㈜전주제과 대표는 “국내 최대 규모의 독서축제를 전주시에 유치하게 된 것을 축하한다”라며 “많은 관광객들이 독서대전과 함께 전주의 다양한 명물·명소를 함께 즐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제과는 이외에도 지역 복지회관과 협약하여 노인 및 극빈층 일자리 창출에 힘쓰고 수익금 일부는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