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 AFP / Brendan Smialowski[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처음으로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헌장 5조 집단방위 조항 의무를 준수하겠다고 확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5일 브뤼셀 나토 본부 준공식 연설에서 준수 입장을 천명하지 않아 나토 안보동맹의 자극을 불러 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