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 AFP/Archiv / EVARISTO SA[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미셰우 테메르 브라질 대통령이 2014년 대선 당시 연립여당 캠프에 불법자금이 유입됐다는 의혹을 두고 벌어진 재판에서 파면을 면했다. 브라질 연방선거법원 7인 재판관은 2014년 대선 결과를 무효 처리해야 할 것인지를 놓고 사흘째 심리를 벌인 끝에 3명은 찬성, 4명은 반대 의견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