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대전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3일 오전 10시 대전청소년위캔센터 및 119시민체험센터에서 동부 관내 중학교 38개교의 대전자유학기제 학부모지원단 65명을 대상으로 2기 ‘맘(MOM)이 먼저 체험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맘(MOM)이 먼저 체험프로그램은 자유학기제 학부모 지원단의 자유학기 진로체험활동에 대한 인식 제고와 외부체험 안전망 구축을 위해 자녀보다 앞서 학교 밖 체험활동과 안전 교육 등을 미리 체험해 보는 학부모지원단 연수다.
대전청소년위캔센터에서는 과학수사대와 패션디자인실, 미스터리쇼퍼 등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9개 직업체험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대전남부소방서 내 119시민체험센터에서는 심폐소생술 등 생활응급처치, 화재대피, 지진대피 등 안전 집중 체험을 가졌다.
또한, 이번 종일형 프로그램은 안전사고 대비는 물론 다양한 자유학기 진로체험활동에 대한 학부모지원단의 이해를 보다 더 높여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교육청은 오는 22일(3기), 27일(4기)에 서부 관내 중학교 50개교의 대전자유학기제 학부모지원단 170명을 대상으로 ‘맘(MOM)이 먼저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교육청 교육정책과 유효희 주무관에게 문의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