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대전시는 14일 중회의실에서 대통령 공약사업으로 반영된 대전의료원 설립을 위해 시민단체와 의료계, 전문가 등 19명으로 재구성된 '대전의료원 설립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서는 대전의료원 설립이 조기에 추진되도록 공동으로 대응하고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또 공공성, 특성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앞으로의 지속적인 자문도 약속했다.
추진위원장인 이현주 정무부시장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미선정 이후 많은 분들의 노력으로 대통령공약사업 반영 등 우호적 정책환경이 조성됐다”며 “그동안 시 자체적으로 개발한 논리와 대전세종연구원의 정책연구결과를 보다 구체화해 사업계획에 반영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대전의료원 설립에 대한 시의 의지는 확고하다"며 "시민과의 약속사업을 반드시 실현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모든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대전의료원 설립과 관련, 추가적으로 논리를 보완해 사업계획서를 수립한 뒤 보건복지부와 협의를 거쳐 11월께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