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경북 경주 계림(鷄林)을 예술 관점에서 살펴보는 '계림, 신화의 숲' 특별전이 오는 28일부터 9월 10일까지 경주 예술의전당 알천 미술관에서 열린다.
조선 시대 문인화가인 조속(趙涑, 1595∼1668) 금궤도를 비롯해 경주 출신 황술조(1904∼1939), 손일봉(1906∼1985), 이응노(1904~1989) 등 전근대 유명 예술가 45명이 계림을 배경으로 그린 작품 72점을 전시한다.
28일에는 경주시립합창단이 '음악이 있는 전시회'를 마련한다.
계림은 사적 제19호로 반월성과 첨성대 중간에 있는 숲으로 신라 김씨 시조인 김알지 탄생과 관련 있는 곳이다. 경주문화재단 관계자는 "전시 작품으로 그동안 가까이 있어 소중함을 몰랐던 계림을 다시 돌아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매주 월요일 휴관이며 문의는 054-748-7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