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시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다음 달 1일부터 8월 말까지 휴양림과 유원지 등 주요 피서지에서 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자치구별 피서객이 많이 찾는 지역에 대해 다음 달 14일까지를 피서객 맞이 대청소 기간으로 정해 환경정비를 한다.
'휴가철 피서지 쓰레기 되가져가기'안내문을 부착하고 쓰레기 적체 및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를 위한 쓰레기 기동처리반을 운영한다.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반도 운영하고 위반 행위자는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할 방침이다.
이동한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 "깨끗하고 쾌적한 피서지 조성을 위해 행락객들의 환경보호 의식을 발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쓰레기 버리지 않기, 쓰레기 되가져오기, 종량제 봉투에 담아 배출하기 등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