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총 체납액 규모가 189억원, 1인당 100만원 이상 체납자만 무려 1,850명에 체납액이 38억원에 달하는 주정차위반 과태료 체납액 일소를 위한 방안으로 지난 6월 26일부터 ‘전자 예금압류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전자 예금압류 시스템은 나이스평가정보(주)와 신용정보 중계서비스를 통해 체납자의 주거래 은행을 파악하여 체납자 명의의 예금을 온라인으로 신속하게 조회, 압류 및 추심할 수 있다.
시는 과태료 체납을 인지하지 못하는 등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금 압류 실시에 앞서 예고문을 발송하고, 체납자의 자진 납부를 유도할 방침이다.
남상빈 교통지도과장은 “전자시스템을 통한 예금 압류, 추심으로 고질적인 체납액의 징수에 큰 몫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는 실효성이 있으면서도 강력한 징수기법을 적용하여 주정차위반 과태료 체납액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