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총 체납액 규모가 189억원, 1인당 100만원 이상 체납자만 무려 1,850명에 체납액이 38억원에 달하는 주정차위반 과태료 체납액 일소를 위한 방안으로 지난 6월 26일부터 ‘전자 예금압류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전자 예금압류 시스템은 나이스평가정보(주)와 신용정보 중계서비스를 통해 체납자의 주거래 은행을 파악하여 체납자 명의의 예금을 온라인으로 신속하게 조회, 압류 및 추심할 수 있다.
시는 과태료 체납을 인지하지 못하는 등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금 압류 실시에 앞서 예고문을 발송하고, 체납자의 자진 납부를 유도할 방침이다.
남상빈 교통지도과장은 “전자시스템을 통한 예금 압류, 추심으로 고질적인 체납액의 징수에 큰 몫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는 실효성이 있으면서도 강력한 징수기법을 적용하여 주정차위반 과태료 체납액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