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시 문화재단에서는 화성 재인청의 마지막 도대방 운학 이동안의 이야기를 담은 동화책 「조선의 마지막 춤꾼」(정종영 글 / 윤종태 그림 / 크레용하우스 펴냄)의 삽화를 6월 30일부터 10월까지 화성시립도서관들을 돌며 전시한다.
화성시문화재단의 지역문화콘텐츠 발굴 사업으로 기획 출판된 「조선의 마지막 춤꾼」은 화성시의 역사 인물인 이동안의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2016년 동화책으로 제작되었다. 그 후 2016년 12월 「조선의 마지막 춤꾼」의 삽화를 이용해 출판전시회를 열었고, 2017년 5월 24일부터는 화성시 생활문화센터에서 전시가 이어졌다. 삽화전시에서는 운학 이동안의 성장과정과 도대방으로 살았던 그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삽화 16점을 통해 볼 수 있으며, 관람객 중 선착순 30명에게는 「조선의 마지막 춤꾼」(정가 11,000원) 동화책을 무료로 배포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6월 30일 둥지나래어린이도서관(향남 소재)을 시작으로 10월까지 화성시의 시립도서관 7곳에서 진행되며 관람은 무료이다.
「조선의 마지막 춤꾼」 삽화 순회전시 일정
순번 | 장소 | 지역 | 일정 |
1 | 둥지나래어린이도서관 | 향남읍 | 6/30 ~ 7/14 |
2 | 송산도서관 | 송산면 | 7/14 ~ 7/28 |
3 | 봉담도서관 | 봉담읍 | 7/28 ~ 8/18 |
4 | 병점도서관 | 병점동 | 8/18 ~ 9/1 |
5 | 두빛나래어린이도서관 | 동탄 | 9/1 ~ 9/15 |
6 | 동탄중앙이음터도서관 | 동탄 | 9/15 ~ 9/29 |
7 | 동탄복합문화센터도서관 | 동탄 | 9/29 ~ 10/27 |
문의) 031-8059-0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