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문재인 대통령 아들 문준용씨를 대상으로 한 ‘취업 특혜 의혹 제보조작’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6일 이용주 국민의당 의원 보좌관을 소환 조사한다.
서울남부지검 공안부(부장검사 강정석)는 이날 오전 10시 이 의원 보좌관 김모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한다고 밝혔다.
이용주 의원은 대선 당시 안철수 후보 캠프 선대위 공명선거추진단장으로, 이준서 전 국민의당 최고위원으로부터 조작된 제보 파일을 대선을 앞둔 5월 5일 언론에 공개하기로 결정한 인물이다.
이 의원은 언론에 공개되기 전에 조작된 녹취 파일을 들어보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검찰은 이날 조작 사건 주범인 이씨와 이 전 최고위원을 소환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이씨는 긴급체포된 지난달 26일부터 10일 연속, 이 전 최고위원은 지난 3일부터 사흘 연속 고강도 수사를 계속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