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서 ‘2026 만세보령머드배 JS컵 한국유소년 축구대회’ 개막
보령시는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보령스포츠파크와 웅천체육공원이 유소년 축구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국에서 모인 72개 유소년팀, 총 1,500명의 선수단은 연령대별(U12, U11) 조별리그와 토너먼트를 거치며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집중도 높은 운영을 위해 보령스포츠파크를 중심으로 ...

할렐루야 광주 주간보호센터는 6일 중증장애인 맞춤 볼링거치대(bowling ramp)를 미국에서 도입, 볼링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광주시 송정동에 위치한 스타볼링장에서 열린 대회는 중증장애인과 보호자가 한 팀을 이뤄 경기를 진행했다.
경기 중 이병식 할렐루야복지재단 이사장은 스트라이크가 터질 때마다 현장에서 상금을 수여해 참석자 모두 경기가 끝날 때까지 긴장감 넘치는 시합을 이어갔다.
이병식 이사장은 “중증장애인 맞춤 볼링거치대를 활용한 뇌 병변 장애인 볼링대회가 (bowling ramp)는 단순한 장애인 재활 프로그램을 넘어 전국 뇌 병변 장애인 볼링대회로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할렐루야 광주 주간보호센터는 앞으로 매월 한 번씩 볼링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