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경기도가 도내 에너지 분야 우수 중소기업의 판로개척 및 수출 마케팅 지원에 나선다.
경기도는 올해 9월 개최될 ‘2017 대한민국 에너지대전(Korea Energy Show 2017)’ 경기도관에 참여할 도내 에너지 분야 우수 중소기업을 찾는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37회를 맞는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은 에너지 신산업에서부터 고효율에너지, 신재생에너지, 공공에너지 등 에너지 산업 전 분야를 아우르는 우리나라 대표 전시회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한다.
지난해 행사에는 중국, 스페인, 영국, 독일 등 12개국을 포함해 총 274개 업체 1,109개 부스가 참여했으며 20,300여 명의 국내외 방문객이 행사장을 찾았다. 또한 바이어의 발굴·매칭·초청 등을 지원하는 바이어매칭 서비스를 통해 3,000억 원의 수출상담 실적은 물론, 8건의 업무협약, 365억 원 규모의 계약을 성사시킨 바 있다.
특히, 경기도에서는 경기도관에 참여한 10개 업체를 지원해 20억 원 상당의 상담 및 판매 실적은 물론, 참가기업 두 곳이 각각 프랑스와 태국 등 해외업체와 기술 분야 MOU를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었다.
올해 행사는 9월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 4·5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도는 이곳에 경기도관을 마련, 총 18개 업체를 참여시킬 계획이다. 모집대상은 경기도에 본사 또는 지사 중 1곳을 두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및 에너지효율향상 관련 중소기업이다. 참가기업에게는 부스임차 비용(최대 2개 부스까지)을 지원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오는 8월 4일까지 참가 신청서와 필수서류를 구비해 경기도 에너지 센터 이메일(gec3300@gtp.or.kr)로 제출하면 된다.
황영성 경기도 에너지과장은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은 매년 1~2만여 명이 찾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에너지산업 전시회로, 국내외 판로개척을 희망하는 에너지 기업에게는 절호의 기회”라며, “관심 있는 도내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신청양식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에너지 센터 홈페이지(ggenergy.or.kr)를 참고하거나 경기도 에너지 센터 투자지원팀(031-500-3300)에서 문의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