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오는 25일부터 8월 3일까지 천연기념물센터에서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자연유산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천연기념물 센터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과 함께 '우리나라 발자국 화석, 요리보고! 조리보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천연기념물센터 전시관과 수장고에 보관돼 평소 관람이 어려웠던 다양한 공룡의 알과 뼈, 발자국 등 화석의 진품을 공룡박사 선생님의 해설과 함께 관찰하고 체험할 수 있다.
다음달 1일부터 3일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천연기념물센터는 살아있다’ 프로그램(8월 1~3일)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천연기념물센터 전시관에 있는 표본이 어떤 종류이며,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아보기 위하여 실제 천연기념물 동물 박제를 제작하고 있는 박제제작실을 탐방한다. 박제선생님(박제 및 표본제작공·문화재수리기능자)으로부터 박제 만드는 방법과 과정을 배워보고, ‘나의 표본 이름표’를 꾸며보는 체험지 만들기 등 재미있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박제 선생님으로부터 박제 만드는 방법과 과정을 배워보고 '나의 표본 이름표'를 꾸며보는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
초‧중등학생 총 100명이 참가(초등 60명, 중등 40명)하며 초등학생은 ‘주니어닥터’ 누리집에서 10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사전 신청하면 된다. 중학생은 교육복지 우선 지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앞으로도 학교 교육현장에서 필요한 체험과 실습 위주의 교육 행사를 마련해 소중한 자연유산의 가치를 공유하겠다”며 “미래 자연유산 지킴이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자연유산 전문가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