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전주시자원봉사센터 ‘희망나눔 가족봉사단’은 지난 15일 사)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 시·군자원봉사센터 지원사업으로 전주시 장애인 가정 도배봉사 활동과 사회복지시설 삼계탕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희망나눔 가족봉사단은 3개팀 30가정 100여명으로 구성되어 4월부터 매월 1회 이상 독거어르신댁 환경정리, 정리수납, 노후전기시설 교체, 사회복지시설 및 장애인시설 말벗, 음식나눔, 농작물 일손돕기, 나들이 봉사, 연합봉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 전주시자원봉사센터‘희망나눔 가족봉사단’사랑나눔 활동최경민 전주시 희망나눔 가족봉사단 밝은빛 누리에팀 가족대표는 “3대가 장애인 가정에 도배 봉사를 진행하고 나니 이분들이 이전보다 나은 쾌적한 공간에서 생활 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마음이 매우 가벼웠다”고 말했으며 “가족단위의 봉사활동을 진행하므로 핵가족화 되어가는 현대사회에 가족들 간의 소통의 장이 마련되어 매우 기뻤다.”고 말했다.
▲ 전주시자원봉사센터‘희망나눔 가족봉사단’사랑나눔 활동전주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희망나눔 가족봉사단 활동을 통해 자원봉사 활동을 어려서부터 몸에 익힘으로서 아이들의 인성 개발과 정서 발달에 매우 도움이 될 것이며, 생활속의 자원봉사 실천의 첫 걸음이라 생각되고 전주시 자원봉사 발전을 위해서 가족봉사 단위의 봉사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한다.
황의옥 사단법인전주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 가족단위의 자원봉사 활동이 보다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전주시를 만들어 갈것이며 가족자원봉사 활동의 활성화를 통해 자원봉사 문화정착에 한발작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