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굿네이버스 울산지부, 위기가정 학생에 긴급 생계비 400만 원 지원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 강북교육지원청(교육장 한성기)은 22일 굿네이버스 울산지부(지부장 박무희)에서 위기가정 학생을 위한 생계비 4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지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활고를 겪는 학생들을 돕고자 마련됐다. 전달된 생계비는 다전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조손가정 학생과 동천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이...

대전시는 19일 중구 선화동 NGO지원센터에서 대전사회적자본지원센터 주관으로 지역화폐 운동 흐름의 성과와 한계를 돌아보는 지역화폐 오픈 컨퍼런스 ‘동네와 마을을 품는 지역화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역(신용)화폐란 지역공동체 안에서 물건과 노동력을 주고 받는 제3의 화폐로 법적인 화폐(Legal Tender)를 대신하는 것을 말한다.
컨퍼런스에서는 17년의 역사를 가진 지역화폐 운동 흐름의 성과와 한계를 돌아보고, 협력적 소비 문화 활성화를 위해 대과 타 지역의 다양한 지역화폐 사례발표와 토론이 펼쳐졌다.
지속가능연구센터 박용남 소장이 ‘공동체 화폐, 지속가능한가’를 주제로 기조발제를 했고 지역화폐 사례로는 마포 공동체경제네트워크(모아)와 시흥시 지역화폐추진위원회, 대전 한밭레츠(두루), 구미 타임달러에 대한 이야기 마당이 펼쳐졌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지역화폐 오픈 컨퍼런스가 마을 내의 자원 순환과 지역 공동체의 활성화에 대해 보다 깊이 고민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