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 30여 년 이어온 장애인복지시설 봉사활동
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가 30여 년간 지역 장애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선행도장부 나눔회는 약 30년 전부터 울주군 웅촌면에 위치한 빛둘레중증장애인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찾아 연간 6회에 걸쳐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구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하반기부터 전통시장 등록 확대를 추진해 신안 프라자 등 4개소를 전통시장으로 등록했다.
그 후속조치로 전통시장 경계로부터 직선거리 1㎞ 이내를 전통상업보존구역으로 지정하기 위해 행정예고 중이다.
시는 2014년 1월부터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등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해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SSM)의 영업시간과 의무 휴업 일을 지정해 영업을 제한해 오고 있으며, 안산시민시장 경계로부터 1㎞ 이내 범위를 전통상업보존구역으로 지정하여 운영해 왔다.
이번에 신안 프라자 등 전통시장 4개소가 추가로 전통상업보존구역으로 지정 고시되면 대규모점포 등이 보존구역 내에 입점하기 위해서는 전통시장이나 중소상인과 상생하기 위한 구체적인 지역협력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안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추진 대규모점포나 SSM의 입점이 유통산업 상생발전에 부적합할 경우 필요한 조치를 취하도록 권고 또는 조언할 수 있고, 전통시장과 협의가 성립되지 않거나 안산시 유통산업의 균형발전에 저해된다고 판단될 경우 등록을 제한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안산 구 도심권에서는 대규모점포나 SSM 입점이 상당히 어려워질 전망”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