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굿네이버스 울산지부, 위기가정 학생에 긴급 생계비 400만 원 지원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 강북교육지원청(교육장 한성기)은 22일 굿네이버스 울산지부(지부장 박무희)에서 위기가정 학생을 위한 생계비 4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지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활고를 겪는 학생들을 돕고자 마련됐다. 전달된 생계비는 다전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조손가정 학생과 동천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이...

대전광역시새마을부녀회(회장 유영숙)에서는 7월 27일(목)오전10시30부터 라온컨벤션호텔 아라홀에서 대전시여성지도자 및 다문화가정 결혼이주여성 등 180여명이 참석하여,
2017 양성평등기금공모사업 나눔으로 함께 키우는 부모의 마음 한자녀 더갖기 ‘다문화가정 친정부모 되어주기’ 교육을 실시하였다.
오늘 행사는 한재득 대전광역시새마을회장 허태정 유성구청장 민태권 유성구의회 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김형태 전 한남대학교 총장의 ‘한국 가정문화의 이해’ 와 안현숙 다문화가족지원센타 지도사의 ‘결혼이주 여성의 성향 및 친정부모의 역할’ 등의 특강을 진행하여,
저출산 고령화 사회문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우리 국민의 일원인 다문화가족의 안정된 결혼생활을 유도하여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는 문화 조성에 기어코자 하였다.
대전시새마을부녀회 유영숙 회장은 이날 행사에서 “결혼이주여성이 대한민국의 여성, 어머니로 살아갈 수 있도록 사랑으로 품어주고 도움이 필요할 때”라며 “모두가 행복한 가정을 만들고 나아가 저출산, 고령화에 대응 할 수 있는 한 자녀 더 갖기 운동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