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홍순만 코레일(한국철도공사) 사장이 임기를 2년 정도 남기고 사의를 표명했다.
지난해 성과연봉제 도입을 놓고 노조와 갈등을 빚었던 홍 사장이 새 정부가 들어선 이후 노조 등으로부터 '적폐' 공공기관으로 지목되자 이에 부담을 느끼고 스스로 자리에서 물러난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홍 사장은 취임 후 사상 최장 기간 지속된 철도노조 파업을 겪는 등 우여곡절이 적잖았다.
철도 및 교통분야 정통 관료 출신으로 전문성을 갖춘 사장으로 활약한 반면, 철도 노동계에선 철도 민영화를 주도했던 인물이라며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기도 했다. 또, 최근에는 코레일과 한국철도시설공단, SR간 통합여부를 두고 업계내 잡음도 끊이지 않았다.
한편, 이에 따라 문재인 정부 출범 후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장 중 김학송 전(前) 한국도로공사 사장이 지난 7일 처음 사의를 표명한 후 두 번째로 자리에서 물러나는 기관장이 나왔다.
전국철도노동조합 관계자는 "노조와 시민사회가 지속적으로 퇴진을 요구하면서 본인도 부담을 느꼈을 것"이라며 "새로운 코레일 사장은 철도 공공성을 강화할 수 있는 인사로 와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