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카카오뱅크가 27일 출범 후 4일 만에 가입자 수는 80만명이 넘었고 예금과 대출액은 5000억원을 돌파했다.
카카오뱅크는 30일 주말에도 비상 상황반을 운영해 시스템 장애에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24시간 시스템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예비 서버도 총동원한 상태다. 대외기관과도 즉시 응대가 가능토록 대응 체계를 갖췄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서비스 개시 후 현재까지 적 직원이 비상 상황”이라며 “가용 인력과 자원을 최대로 활용해 고객 대응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폭주하는 문의로 상담 인력이 부족해 전 직원이 상담 업무에 뛰어들었다. IT 핵심 인력을 제외한 전인력을 서울역에 위치한 카카오뱅크 고객상담센터에 배치해 지원토록 조치했다. 카카오뱅크는 원활한 고객 상담을 위해 추가 인력을 확보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카카오뱅크가 이렇게 비상대응에 나선 것은 출범 4일째까지 가입자와 앱 다운로드수가 지속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날 오후 3시 현재 계좌개설 82만600건, 수신(예/적금)은 2750억원, 여신(대출)은 2260억원, 앱 다운로드 수 148만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앱 다운로드 건수는 지난 28일 오후 10시 17분 이미 100만건을 돌파했다.
현 추세는 카카오뱅크 내부 예상치를 크게 뛰어넘는 기록이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오픈 이후 현재까지 시간당 평균 1만계좌 이상 신규 개설이 이뤄지고 있다”며 “오픈 초기 시간당 2만 계좌 신규 개설에 비하면 다소 속도는 느려졌지만 여전히 기대 이상의 속도가 유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